History
: Maison S. Delafont는 프랑스 남부 랑그독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와인 하우스로, 창립자 사무엘 들라퐁(Samuel Delafont)의 개인적 배경과 경험에서 출발한 독창적인 정체성을 지닌 생산자이다. 프랑스 니임(Nîmes) 출신의 아버지와 북유럽계 어머니 사이에서 자란 그는 서로 다른 문화가 공존하는 환경 속에서 성장했으며, 젊은 시절부터 와인을 단순한 농산물이 아닌 문화와 철학을 담는 매개체로 인식해왔다. 그는 본격적인 생산에 앞서 남프랑스 여러 생산자들의 해외 진출과 상업적 성장을 돕는 수출 및 컨설팅 활동을 진행하며 랑그독 전반의 테루아와 생산 구조를 깊이 이해하게 된다.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2010년 Maison S. Delafont를 설립하며 네고시앙-엘레베르(négociant-éleveur) 형태의 와인 하우스로서 직접 포도 선별, 양조, 숙성까지 전 과정에 관여하는 길을 선택했다. 이후 베제노브르(Vézénobres)에 셀러와 오피스를 갖춘 거점을 마련하고, 점차 자체 포도밭을 확보하며 소싱 중심 구조에서 생산 기반을 갖춘 하우스로 성장해 왔다.
About Wine
: 랑그독 지역 최고의 와인메이커 Samuel Delafont가 랑그독 지역의 훌륭한 떼루아만을 엄선해 특별하게 블렌딩하고 숙성한 와인으로,화학 비료나 살충제를 사용하지 않고 자연친화적인 방식으로 양조한 오가닉 와인입니다.
Tasting Note